The full of the Glittering Scenes 섬밀경(閃密景)
installation
steal structure, light, packing strap, mix media
2017


*Exhibitions:
2017 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: City exhibition, Sungbuk-ro 105(Seoul)


척박한 환경에서도 질긴 생명력의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많은 평범한 군중에 대한 이야기를 조형적 상황으로 담아낸 작업으로서, 이 작업은 인위적 도시의 기본 구성요소인 그리드에서 출발하였다. 작업구성은 가느다란 실과 반짝이는 불빛을 이요하여 전시공간 중앙에 임시적이고 유기적인 벽들을 연출하였으며, 작업의 주변공간 뿐 아니라 주변 환경요소인 자연광이나 바람 등에 의해 움직일 수도 있는 우연적인 요소 또한 구성요소로 끌어들인 작업이다.